2012년 6월 6일 수요일

이제 녹색(환경)은 선택이 아닙니다.

안만홍 (도시환경연구소 소장,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장/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겸임교수)

개발에서 생태환경으로의 복귀


요즘 어딜가도 환경에 대한 표어가 눈에 쉽게 띕니다. 그만큼 이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가 환경임을 알 수 있는 현상입니다. 

1960년대부터 80년대를 거치는 개발성장시대는 사실상 환경은 생소한 단어였고 삶의 질 향상보다는 먹고사는 방식이 주요 사회적 관심사였기도 하고 권력집단에 의해 개발지상론에 빠진 시대이기도 했습니다. 

2012년 6월 1일 금요일

기업과 주민이 묶여야 환경이 산다


‘지속가능한 발전’, ‘환경거버넌스’ 일반주민들에게는 낯선 용어일 수도 있지만 행정분야뿐만아니라 기업에서도 이미 일반화 되어있는 용어이다. 지속가능한 개발, 혹은 발전이란 현세대가 미래세대에 대한 배려차원에서 현세대의 욕구와 개발행위를 자제하고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한다는 개념이다.

2012년 5월 31일 목요일

제2회 시흥도시환경포럼


정왕동 자연형 하천 공사 이대로 좋은가?

  • 주제 선정 배경
    •  시흥시 정왕동 하천 공사 진행에 대한 추진전후과정 공개
    •  자연형하천을 목표로 진행 중인 인공하천 진단
    • 자연형하천이 시화주민을 위한 쾌적한 도시환경자원으로 조성되어야 함    에도 불구하고 부실화되고 주민참여없이 추진됨에 따른 주민 스스로 점검     할 필요성 제기
    •  우리 마을 환경은 주민스스로가 진단하고 요구할 수 있는 공론장 필요
    •  지역사회 환경공동체를 위해 주민과 행정, 공사발주처인 한국수자원공사,     공사시행사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 마련
    • ‘자연형 하천’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 모색

  • 포럼일정
    • 일시 :  2012년 6월 5일 10:00 -12:00 
    •  장소 : 정왕2동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
    • 참석대상
      • 정왕동 주민, 시흥시 담담부서, 수자원공사, 공사시행사(한양건설), 관련      전문가
    •  발제 및 토론
      • 사회 : 안만홍 (도시환경연구소 대표)  
    • 발제1 : 정왕동 자연형 하천 공사 추진경위 및 진행현황 (한국수자원공사)
    • 발제2 : 정왕동 자연형 하천 공사 진행 및 개선방향 (시흥시 하수관리과장 박현수)
    • 발제3 : 자연형 하천 조성의 기본조건 및 활용 콘텐츠 
    • 지정토론  : 김영철 (시의원)외 1인  김희성 (정왕동 하천살리기 시민운동본부 상임대표)  
    • 토론 : 참석자
  • 주최 : 정왕동하천살리기 시민운동본부
  • 주관 : 도시환경연구소 ( TEL : 031-317-1833 )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도시환경 연구소 주관 제1회 시흥도시 환경 포럼


            시흥신문 j5900@chol.com

            도시환경연구소(대표 안만홍)가 주관한 제1회 시흥도시환경포럼이 지난달 28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TIP관 컨벤션홀(2층)에서 열렸다. ‘악취 및 대기오염 해소를 위한 바람순환도시 모델과 환경개선 기업추진사례’란 주제로 열렸다.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시흥에 바람길을 만들자


            시흥시는 지난 10월 2일 토요일 정왕동 옥구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늠내길 제4코스 “바람길” 개장식을 개최하였다.
            이번에 개장한 “바람길”이란 길은 옥구공원에서 출발하여 똥섬, 오이도를 지나 맑은물관리센터, 옥구천변, 완충녹지대로 이어지는 이른바 ‘걷는 길’이다. ‘바람길’이란 이름을 붙인 이유가 어찌되었던 간에 문제는 ‘바람길’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붙인 이름인가 란 점이다.